top of page
검색
  • 작성자 사진ICAS HUFS

[몽골] 건설도시개발부 장관, "신 종모드(New Zuunmod)는 지난 100년 간 몽골인이 건설한 최초의 도시가 될 것"





베.뭉흐바타르(B.Munkhbaatar) 몽골 건설도시개발부 장관이 후쉭(Khushig) 유역에 있는 신 종모드(New Zuunmod) 시 통합 계획을 소개했다. 그는 "도시 기본 계획을 수립한 후 구체적인 세부사항을 계획했다. 총 3단계에 걸쳐 투자를 진행할 예정이고, 1단계에서 2조 6천억 투그릭의 재정 지원이 필요한 것으로 예상된다.


몽골의 도시 계획에서는 일반적으로 세 가지 실수가 발생한다. 아이막 및 솜 지사의 토지 할당 방식이 매우 혼란스럽고, 지하 계획은 무산된다. 후쉭(Khushig) 유역에 마이다르(Maidar) 시 역시 건설될 예정이다. 야르막(Yarmag) 지역의 모든 부지를 기업들이 인수하고 울타리를 세움으로써 홍수가 발생하곤 한다.


후쉭(Khushig) 계곡의 댐 건설 이후에 토지 할당이 이루어질 예정이다. 전력 부족의 위험이 있어 열에너지 공급 문제 해결은 쉽지 않다. 이에 따라 고체 연료를 사용하는 화력발전소 건설을 추진하기 위해 연구 중이며, 이를 위해 19,000 ha의 별도의 토지를 매입했다.


세르겔렝(Sergelen) 및 종모드(Zuunmod) 솜 지사는 토지를 재할당하지 않을 것이다. 공항에는 난방 시설이 구비되어 있으나 성능이 뛰어나지 않다. 신설되는 발전소가 친환경적이면 투자 유치가 가능할 것이다. 


또한 15,000m3  규모의 수처리시설이 건설될 예정이고, 엔지니어링 인프라 도면이 마련되었다. 첫 번째 단계에서는 총 4,970억 투그릭이 필요하며, 이 중 330억 투그릭은 국가 예산에서 할당될 예정이다. 올 봄에 작업이 개시된다. 자금 조달은 아시아개발은행(ADB)과 협상 중에 있다.


엔.바트(N.Bat) 수석 건축가는 지난 100년 간 몽골인이 스스로 건설한 최초의 도시는 종모드(Zuunmod)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계획을 잘 수립한다면 외국인 투자 유치가 가능할 것이다. 아스탄(Actana) 시를 건설한 경험이 있는 회사로부터 자문을 구할 예정이며, 국제건축포럼에도 참가할 예정이다. 종모드(Zuunmod)는 단기간에 세워지지 않는다."고 말했다.




작성일 : 2022. 03. 25

조회수 0회

Comments


bottom of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