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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사진ICAS HUFS

[몽골] 몽골-미국 간 무역법은 모든 재화에 적용되지 않는다.




몽골-미국 간 무역법은 모든 재화에 적용되지 않는다.

 

할트마깅 바트톨가(Khaltmaagiin Battulga) 몽골 대통령은 지난 3월 도날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에게 서신을 보내 두 가지 안건에 대한 공조를 요청했다. 이 중 하나는 몽골에서 생산된 섬유 제품을 미국에 무관세로 수출하는 안건에 대한 요청이다.

 

이에 대하여, 2018년 7월 26일자로 동 법안이라 할 수 있는 몽골의 제 3의 이웃 국가 무역 법안이 미 의회에 공식 상정되었다. 본 법안의 계획이 비준될 경우 몽골의 섬유 제품이 미국 시장에 무관세로 수출될 가능성이 마련된다. 그 중에서도 몽골은 캐시미어 제품을 미국 시장에 수출하게 되는 기회가 열리게 된다.

 

미국 워싱턴 시에서 개최된 "제 1차 국제 종교자유에 관한 장관급 회의"에 참석중인 촉트바타르(D. Tsogtbaatar) 몽골 외무부 장관은 미국의 공화당과 민주당의 공동 노력으로 본 법안이 몽골의 경제 성장을 지원하고 있음을 밝혔다. 이에 따라 몽골 내 일자리가 창출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몽골과 미국 간 무역 및 경제 협력을 증진시키는 데 중요한 동력이 될 것이라는 데 의심의 여지가 없다고 언급했다.

 

이와 관련하여 주 몽골 미국 대사관에서는 본 법안의 명칭이 제3의 이웃 국가 무역 법안이라고 언급했다. 그러나 미국 대사관 측에서는 아직 이에 대해 자세한 정보를 제공할 수 없다고 밝혔으며, 현재 몽골 외무장관 청사에서 해당 작업이 진행 중에 있음을 밝혔다.  

 



작성일 : 2018. 07.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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