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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사진ICAS HUFS

[몽골] 몽골-중국 합작 회사 설립




지난 2018년 7월 18일, 중국과 몽골의 국경인 간츠모드-가숑소하이트 세관을 연결하는 "국제 자동차 운송에 관한 협력 조약"의 일환으로 시행된 서명식이 내몽골의 바잉노르 시에서 개최되었다.

 

이를 통해 내몽골의 바잉노르 시 자동 운송 유한회사와 몽골의 “GBM” 유한회사 양 측은 중국-몽골 자본의 합작 회사를 설립했다. 이에 따라 양 국 국경 부근에 위치한 간츠모드 세관에서 가슌슈카이트 세관에 이르는 국제 자동차 노선이 신설되었으며 실제 다양한 분야에서의 수송 및 운반 시 이용이 가능하도록 도입이 되었다.

 

금번 양 국가의 기업을 통해 합작으로 설립되었으며, 이에 따라 공동 자본으로 투자된 동 회사의 노선을 이용 가능한 분야는 다음과 같다.

해당 분야는 몽골과 중국의 국경을 통과하는 일반 여객 운송, 국제 화물 운송, 관광업 관련 수송, 수입과 수출로 발생하는 무역, 양 국의 국경에서 생산된 석탄과 광산업 제품, 농업품 및 식품, 목축업 관련 제품, 건설 재료, 전력 기계, 가정 전기 제품, 중국, 몽골의 승인을 받은 기타 제조품의 수입과 수출 무역을 모두 포함한다.     

 



작성일 : 2018. 07.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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