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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사진ICAS HUFS

[몽골] 몽골, 카자흐스탄과 금 정련 공장 건설 계약 체결




 

  2019년 몽골-카자흐스탄 비즈니스 포럼이 10월 11일 카자흐스탄 수도 누르술탄에서 개최되었다. 금번 포럼에는 몽골 총리 오.후렐수흐(U.Khurelsukh), 카자흐스탄 총리 아.마민(A.Mamin)이 참석하여 연설하였다.

 

  금번 포럼을 통해 양국의 비즈니스 사업가들은 “금, 은, 철 정련 공장 건설”, “석탄 광산을 이용한 철근 생산 공장 건설”, “수도 내 항공 수송 엔지니어, 기술 서비스 인력 양성”, “유해물질 생산, 전문가 교육 센터 설립” 등 8건의 계약을 체결하였다. 금 정련 공장 건설 및 운영에 대한 계약에는 "Erdenes Alt Resource"사의 전무 베.아치트사이항(B.Achitsaikhan), “Symbat Engineering"사 회장인 테.숍셱바예비치(T.Shopshekbayevich)가 서명하였으며, 계약에는 카자흐스탄에서 3천만 달러 상당의 금 세척 기술 특허권을 몽골 측에 무상으로 지급하였다.

 

  카자흐스탄은 매년 70톤의 금을 생산하는 것을 목표로 수도인 누르술탄에 2013년 “타우켄 알팅” 금 정련 공장을 건설함으로써 금을 99.99%까지 정련하고, 연간 25톤의 금, 50톤의 은을 정련할 수 있는 국제 기준을 갖추게 되었다. 몽골에 건설하게 되는 공장은 “타우켄 삼루크(Tau-Ken Samruk)”사의 재정 지원으로, 투자개발부의 감독 및 지도를 받게 된다. 몽골, 카자흐스탄 비즈니스 포럼에서는 참석자들에게 본 공장에 대한 내용을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

 

출처 : unuudur newspaper



작성일 : 2019. 10.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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