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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사진ICAS HUFS

[몽골] 몽골, 2017년도 전기에너지의 80% 국내 생산




오늘 몽골 에너지조정위원회 결산회의가 울란바타르에 위치한 국영 전력 송신망 주식회사의 본사에서 개최되었다. 본 회의에서는 몽골 에너지조정위원회 임원진과 몽골의 에너지 특허 소지자, 80여 기업의 180여 명의 대표가 참석했다.

 

결산회의에서 참가자들은 몽골의 금융지표와 경제지표가 개선되고 있으나 에너지 사용량은 매년 증가한 수치를 보이고 있음을 강조했다. 특히 2016년과 비교하면 2017년도 몽골의 전기 에너지 사용량은 6.6%, 화력에너지 생산량은 0.9% 각각 증가했음을 언급했다.

 

몽골은 2017년도 전기 에너지의 80%를 국내에서 생산했으며, 나머지 20%를 수입하여 사용했다. 총 76억 킬로와트의 에너지를 소비하였으며, 이 중 6.1%를 러시아와 중국에서 수입했다.몽골 중서부지역 에너지 시스템의 공급경로를 살펴보면 러시아에서 약 370킬로와트의 에너지를 구입했다.

 

그러나 몽골의 국내 에너지 부문에서 60억 8백만 킬로와트의 전기를, 890만 기가 칼로리의 화력 에너지를 생산하였으며, 15억 킬로와트의 전기 에너지를 수입했다. 결과적으로는 23억 투그릭의 재정수익이 발생했음을 전문가들은 언급했다. 또한 향후 증대되고 있는 에너지 사용을 국내 생산으로 충당하여, 에너지 절약 정책을 이행할 것임을 강조했다.

 

 



작성일 : 2018. 03.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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