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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사진ICAS HUFS

[몽골] 석유정제공장 경영 자문, 인도 회사에서 수행




  광산∙중공업부 장관 데.소미야바자르(D.Sumiyabazar)는 인도 뉴델리에서 2월 10~12일간 열린 “페트로테크 2019” 석유∙천연가스 국제 컨퍼런스에 참석하였다. 컨퍼런스에서 소미야바자르 장관은 인도의 모디드 총리와 접견하고, 몽골 총리 오.후렐수흐(U.Khurelsukh)의 친서를 전달하였다. 또 정유 공장 설립 계획에 대하여 간략히 소개하였다.

  광산중공업부 장관 소미야바자르는 인도의 석유∙천연가스부 장관 다르멘드라 프라드한, 외무부 비서실장 비제이 타코르, “에크짐 은행” 매니저 나딤과 각각 면담하였으며, 양국의 교류, 협력의 역사의 새 장을 연 정유 공장 건설의 성공적 개최에 대하여 논의하였다.

  석유정제공장 건설 계획의 경영 자문 입찰은 양국 간 체결한 대출 일반 협의에 따라 인도의 “에크심” 은행으로부터 사전에 심사를 받아, “Engineer India Limited” 사를 선정하였으며 본 회사는 몽골에 지점을 개설하게 되었다. 또한 “Mongol

Refinery”와 인도의 “Engineer India Limited”사 간 협력 양해각서에 서명하였다.

 

  “페트로테크 2019” 국제 컨퍼런스에는 정유, 천연가스 채굴, 가공, 판매 시스템을 운영하는 국제 6천여 개의 업체의 운영, 제품, 서비스를 소개하는 동시에 27개국의 정부 부처에서 참석하여 20여여 분과회의에서 의견을 교환하였다.

  방문 기간 동안 소미야바자르 총리는 ‘Hindustan

Petroleum” 등의 회사 및 단바드에 소재한 인도기술대학교 내 광산 전문가와 만났으며, 광산 분야에서 몽골 대학생들을 교육시키는 문제에 대해 의견을 교환하였다.


출처: news.mn



작성일 : 2019. 02.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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