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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사진ICAS HUFS

[몽골] 중소기업 활동 지원을 위한 회의 개최





“중소기업 개발 및 활동 지원”에 관한 논의가 오늘 바양호슈 비즈니스 창업보육 및 교육 센터에서 개최되었다. 논의에는 에르덴샤이한(Ya.Erdenesaikhan) 중소기업 청장, 바트막나이(M.Batmagnai) 노동복지부 고용 촉진 실장, 뭉흐오르길(B.Munkh-Orgil) 수도 과학 산업 혁신 부장, 중소기업 지원 센터 소장 및 직원 등이 참여했다.


기존의 울란바토르 시의 종합계획은 도시 개발의 균형을 맞추기 위해 6개의 하위 센터를 신설하는 것이었다. 이 정책은 부도심을 기반으로 한 중소기업 지원을 목표로 한다. 신설 예정인 하위 센터에는 울란바토르 통합 서비스 센터, 시민 정보 센터, 도서관, 창업보육센터 및 공유 사무실이 포함된다. “게르 지역 개발 투자 지원 프로그램”은 앞서 언급한 하위 센터를 위한 인프라를 구축하고 있다. 프로젝트의 첫 번째 단계에서 도시 북부지역을 바양호슈 및 셀베 부도심으로 나누어 개발 중이며, 각 부도심에서 사회 시설 건축 및 인프라 구축 작업을 실시 중이다.

 오늘 논의에서 정부 산하 중소기업 청장 에르덴샤이한(Ya. Erdenesaikhan)은 “중소기업 책임자들에게 대출을 투명하고 개방적인 방식으로 지급할 예정이다. 우리의 주요 임무는 사람들의 소득 수준과 일자리를 향상시키는 것으로, 이를 위해 수도권 중소기업 지원센터와 긴밀히 협력할 것이다.”고 전했다.


수도 과학 산업 혁신 부장 뭉흐오르길(B.Munkh-Orgil)은 “울란바토르 혁신센터는 2018년 신생 기업, 중소기업을 지원하고 고용을 늘리기 위한 울란바토르 시의 투자로 설립되었다. 이 센터를 통해 43개의 새로운 회사가 생겨남과 동시에 비즈니스 인큐베이터, 경영 컨설팅 서비스, 인터넷, 연구실, 회의실 등이 신설되며 100개 이상의 새로운 일자리를 창출했다. 또 바양호슈 부도심에서 17개의 중소기업이 성장하여 약 40여개의 일자리를 새로 창출했다.”며 앞으로의 개발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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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20. 09.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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