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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사진ICAS HUFS

[아제르바이잔] 관광 활성화를 위한 아제르바이잔 이집트 간 직항노선 개통




아제르바이잔의 경제부 장관 샤힌 무스타파예프(Shahin Mustafayev)는 새로 부임한 이집트 대사 아델 이브라힘 아흐메드 이브라힘(Adel Ibrahim Ahmed Ibrahim)과의 회동에서 아제르바이잔과 이집트 간의 직항로 개설은 관광 활성화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이라고 말했다.

 

무스타파예프(Shahin Mustafayev) 장관은 아제르바이잔 입장에서 이집트와의 관계 발전이 매우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그는 아프리카 대륙 최초로 이집트에 아제르바이잔 대사관이 개설되었다고 말했다. 또한 아제르바이잔과 이집트는 에너지, 무역, 교육, 의약품 및 기타 분야에서 성공적으로 협력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무스타파예프(Shahin Mustafayev) 장관은 사하르 나스르(Sahar Nasr) 이집트 국제협력부 장관을 방아(방-아제르바이잔)와 함께 경제 포럼 또한 개최될 것이라고 언급했다.

 

이 회의에서 장관은 아르메니아(Armenia)-아제르바이잔 나고르노(Azerbaijan Nagorno)-카라바흐(Karabakh) 분쟁 문제와 아제르바이잔 영토 보전 문제와 관련하여 이집트 대사의 공정한 입장에 대해 감사를 표시했다.

 

아델 이브라힘 아메드 이브라힘(Adel Ibrahim Ahmed Ibrahim) 대사는 양국이 경제 협력을 확대할 수 있는 큰 기회를 갖고 있다고 언급했다. 또한, 이와 관련 비즈니스 포럼, 비즈니스 미팅과 같은 행사들을 개최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덧붙였다.

 

아제르바이잔의 국가 세관 위원회(Statistical Committee)에 따르면, 이집트와의 무역 매출액은 2017년 805만 달러로 그중 148만 달러 상당의 아제르바이잔 제품이 이집트로 수출되었다.

 

출처 : en.trend.az



작성일 : 2018. 03.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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