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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제르바이잔] 기록적인 목화 수확량 달성





올해 초부터 현재까지 아제르바이잔에서 320,542톤의 목화가 재배됐다고 아제르바이잔 농업부가 발표했다. 농업부에 따르면 평균 면화 수확량이 1ha당 1600kg 정도 증가하였다고 전했다.

 

농업부 장관은 "2020년 아제르바이잔은 기록적인 평균 면화 수확량을 달성했다. 면화 수확이 완전히 완료되지 않았음에도 농가는 이미 320,542톤의 면화를 수확해 가공지점으로 운송했다."고 밝혔다. 이어 "올해 수확량은 지난해보다 25,500톤가량 늘었다. 2019년 목화 재배 시즌이 끝났을 때의 전국 목화 수확량은 295,000톤이었다."고 밝혔다.

 

“현재 평균 면화 수확량은 아제르바이잔의 면화 재배 역사상 가장 높은 지표 중 하나로 기록되고 있다. 목화 수확은 계속 진행되고 있으며 재배시즌이 끝날 무렵에는 총 수확량과 평균 수확량이 더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목화 수확은 가능한 한 빨리 완료될 계획이다"라고 농업부는 전했다.

 

아제르바이잔 목화 산업의 성장은 국가의 지원을 바탕으로 한다.

새로운 보조금 제도에 따라, 목화 농가들은 농작물 보조금을 받는다. 면화 밭 1ha당 농가에 220 아제르바이잔 마나트의 보조금이 지급된다. 재배된 면화는 품질에 따라 톤당 550-650만 마나트(323.5달러-382.3달러)에 매매된다.

 



작성일 : 2020. 11.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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