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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사진ICAS HUFS

[아제르바이잔] 삼성 엔지니어링, 아제르바이잔서 비료 플랜트 사업 계속




  바쿠에서 열린 산업 발전을 위한 국가 지원 행사에서 삼성 엔지니어링 책임관계자는 “아제르바이잔 국영 석유 공사 소카르 (SOCAR)의 비료 플랜트 건설 작업의 약 66% 정도가 완료되었다”고 밝혔다.

 

  그는 “플랜트의 토목 공사 작업은 약 99%정도 완료되었고, 조달 업무의 84%가 시행되었으며, 건설공사의 약 13%가 완료되었다”고 언급했다.

 

  공사 관계자는, “2014년 2월부터 이 플랜트 공사에 착수했으며, 이 공장이 2018년 1분기에는 시운전될 것이다.”고 덧붙였다. 또한, “건설 현장에 600명의 인력이 현재 투입되었으며, 약 2,500명 정도로 인력을 대폭 늘릴 것이다.”, “이 공장의 시운전으로 약 2,000명의 일자리가 제공될 것이다.”고 밝혔다.

 

  시공사인 대한민국 삼성 엔지니어링 사(社)는 종합 플랜트 건설 업체이다. 해당 플랜트 사업은 2018년 1분기에 첫 가동을 실시하여 제품을 생산하게 될 것으로 예측되어진다. 공장에서 생산된 제품의 약 40~50%가 내수시장에서 판매되고, 나머지는 수출· 판매될 것이다.

 

  현재 터키의 경우, 매년 약 1500만 톤의 요소 비료를 수입하며, 이는 주요 수출 시장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출처: en.trend.az



작성일 : 2016. 04.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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