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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사진ICAS HUFS

[아제르바이잔] 성장하는 아제르바이잔 보험 시장




  아제르바이잔의 금융 시장 감독 기관(Financial Market Supervisory Authority, FIMSA)의 1월 16일 자 보고서에 따르면, 아제르바이잔의 보험 회사가 징수한 2017년 보험료는 2016년 징수액보다 14.56% 증가한 5억 5천 687만 마나트(Manats)로 집계되었다. 보험 청구액에 대한 납부액은 2016년에 비해 8.4% 증가한 2억 5천 710만 마나트로 집계되었다.

 

 FIMSA의 보고서에 따르면, 시장의 모든 보험료 중 67.4%의 비중만큼 자발적 보험이, 나머지 32.6%는 의무적 보험이 차지했다. 보험 청구액에 대한 전체 납부액 중, 자발적 보험의 비율은 77.6%, 의무적 보험의 비율은 22.4%였다.

 

 자발적 보험료 총액은 3억 7천 523만 마나트, 보험 청구액에 대한 총 납부액은 1억 9천 940만 마나트로 추산된다. 한편, 의무적 보험료 총액은 1억 8천 160만 마나트, 보험 청구액에 대한 총 납부액은 5천 768만 마나트에 달했다.

 

 현재 아제르바이잔에서는 총 21개의 보험 회사가 운영되고 있다.

 

 (2018년 1월 16일 기준 환율, 1.7001 마나트 = 1 달러)


출처 : en.trend.az



작성일 : 2018. 01.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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