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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사진ICAS HUFS

[아제르바이잔] 소카르(SOCAR), 조지아 유류터미널에 새로운 탱크팜 건설




  아제르바이잔 국영석유공사 소카르(SOCAR)가 조지아 쿨레비(Kulevi)에 있는 자사의 흑해 유류터미널에서 새로운 탱크팜 건설을 완료했다고 발표하였다.

 

  이 프로젝트는 총 60,000㎥ 용량의 6개의 탱크와 26척의 유조선의 동시 하역작업을 위한 두 개의 철교 건설을 예상하고 있다.

 

  자료를 통해 “이 탱크는 석유 제품의 저장고로 이용될 것이다.”고 언급하며, “탱크의 부식 방지를 위해 현대적 방식의 특별한 페인트 코팅 재료가 사용되었다. 탱크의 내면은 완벽하게 세척되었으며, 외면은 다층 시스템으로 되어 있어 부식 방지 수준이 국제표준에 준한다.”고 덧붙였다.

 

  가솔린, 나프타, 콘덴세이트, 디젤, 제트연료와 같이 다양한 석유제품의 수령, 저장, 하역을 위한 시설물 건설은 카스피 해 지역에서 이루어지는 석유 제품의 수출입의 증가를 목표로 하고 있다. 새로운 탱크팜에서 석유 및 석유제품의 연간 총 매출량은 약 150만 톤으로 추정된다.

 

  조지아 쿨레비에 있는 터미널은 2008년에 사업을 위탁 받아 6월부터 석유 환적작업에 착수한 바 있다. 이 터미널의 용적은 각각 약 1,000만 톤의 벌크화물, 300만 톤의 석유, 300만 톤의 경유, 400만 톤의 연료유 순이다.

 

출처 : en.trend.az



작성일 : 2016. 07. 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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