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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사진ICAS HUFS

[아제르바이잔] 소카르(SOCAR), 카스피 해의 새로운 유정 시운전 실행




아제르바이잔 국영석유업체 소카르(SOCAR)가 카스피 해 유정을 시운전함에 따라 매년 4,380톤의 석유와 59억 5천만 ㎥의 천연가스를 추가적으로 생산할 것이라고 밝혔다.

 

아제르바이잔 카스피 해에 접해 있는 네프트 다슈라르(Neft Daşları)지역 유전의 대대적인 점검 이후 유정이 가동되기 시작했다.

석유는 2,565-2,553㎥ 범위 내에서 추출될 것이다.


소카르는 지난 2015년 아제르바이잔 연안과 내륙에 있는 유전으로부터 816만 톤의 석유를 생산한 데 비하여 2016년에는 752만 톤의 석유를 생산했다. 소카르와 더불어 외국계 기업들 또한 아제르바이잔에서 석유를 추출한다. 소카르에 의하면, 2015년에 총 4,158만 톤의 석유가, 2016년에는 아제르바이잔에서 총 4,103만 톤의 석유가 생산되었다.


출처 : en.trend.az



작성일 : 2017. 01.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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