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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사진ICAS HUFS

[아제르바이잔] 아시아개발은행, 아제르바이잔의 연간 물가상승률 급감할 것으로 예상




 아시아개발은행(ADB)의 "아시아 개발 전망 2018: 기술이 고용에 미치는 영향" 보고서는 아제르바이잔 물가상승률이 하락하여 2018년에는 7%를, 2019년에는 다소 상승한 8%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아시아개발은행의 물가상승률에 대한 예측은 아제르바이잔 중앙은행(Central Bank of Azerbaijan)의 물가상승률 전망과 유사한데, 아제르바이잔중앙은행은 올해 물가상승률이 6 - 8%가 될 것으로 전망했다. 2017년 아제르바이잔의 물가상승률이 12.9%였던 것에 반해, 2018년 1/4분기 아제르바이잔의 물가상승률은 4%로 나타났다.


 아시아개발은행의 보고서는 "물가상승에 대처하는 것은 (정부를 위한) 중요한 도전 과제로 남아있을 것이며, 통화 및 재정 정책을 통해 조정해야 할 것"이라고 언급하며, "향후 2년간 물가상승을 억제하기 위해 긴축 통화 정책을 펼칠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보고서는 "공공 투자 부문의 활성화를 위한 아제르바이잔 국가 석유 기금(SOFAZ)의 자금 이전에 더하여, 아제르바이잔 정부의 재정 정책이 성장을 뒷받침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지적했다. 


 또한, “이러한 자금 이전이 포함되면, 중앙 정부의 예산 적자는 2018년에는 GDP의 1.5%로,

2019년에는 GDP의 0.8%로 축소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덧붙였다. 아제르바이잔의 경상 수지 흑자 규모는 2019년 6.2% 수준으로 하락하기 전까지 2018년 수준인 GDP의 6.9%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보고서는 밝혔다.


 아시아개발은행(ADB)는 1966년에 설립되었고, 67개의 회원국으로 구성되어 있다. 본사는 필리핀 마닐라에 위치하고 있다. 1999년 아제르바이잔은 아시아개발은행의 회원국이 되었고, 아제르바이잔의 은행 자본 점유율은 0.5%이다.




작성일 : 2018. 04.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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