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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사진ICAS HUFS

[아제르바이잔] 아제르바이잔 국립공원에 도입되는 태양 광원





아제르바이잔 생태자연자원부 대표들이 시르반(Shirvan) 국립공원에 설치된 태양열 미니 발전소를 점검했다. 생물다양성보호 특별보호구역부 히크마 알리자데(Hikmat Alizade) 국장은 "일본 ITOCHU사의 지원을 받아 태양광 패널을 설치했다. 태양광 판이 설치되어 기질라가즈(Gizilagaj) 국립공원에 가동됐다"고 언급했다.


알리자데는 "다른 특별보호구역은 향후 대체에너지를 공급받을 계획"이라고 말했다. 

또한 "국립공원 입구에 있는 행정 건물4곳과 검문소1곳은 태양광 패널을 통해 전기를 공급받는다"고 덧붙였다. 국장은 "국립공원에 태양광 패널을 설치하는 목표는 대체 에너지원의 사용을 활성화하는 것"이라고 말하며 "동시에, 전기를 사용하지 않아 자금이 절약될 수도 있다. 알려진 바와 같이 대체 에너지원으로의 전환을 지지하는 경향은 세계적으로 나타나고 있다."라고 피력했다.


알리자데는 "대체 에너지원의 사용이 자연 보호에 기여하기 때문에 이런 형태의 에너지를 사용하는 것을 지지한다"고 밝혔다. 덧붙여 그는 국립공원에서 혁신 도구의 활용을 언급하며 "국립공원에서3D 시각장비가 사용되고 있다"고 말했다. "이런 장치들을 이용하면 아주 짧은 시간 안에 국립공원의 모든 명소를 볼 수 있다. 앞으로 관광객들은 시르반 국립공원에 가상3D 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라고 강조했다.


"이러한 장비들의 사용은 향후 다른 국립공원에서 우선 순위가 될 것이며 우리의 목표는 관광객들에게 정보를 제공하고 그들이 우리의 본성에 더 친숙하게 만드는 것이다." 를 덧붙였다.

기무라 겐고(Kimura Kengo) 일본ITOCHU상사 바쿠 사무소장은"ITOCHU상사는 환경으로의 유해 가스 배출을 줄이기 위해 생태자연자원부의 활동을 지원한다"고 말했다.

그는 "시르반 국립공원 등 보호지역2곳에 소형 태양광발전소2기를 설치했다"고 말했다. 

환경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이 주요 목표"라고 설명했다.

 



작성일 : 2019. 12.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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