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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사진ICAS HUFS

[아제르바이잔] 아제르바이잔, 대(對) 미국 농산물 수출에서 잠재성 확보




  미국 상무부의 마이클 랠리(Michael Lally) 유럽연합, 중동, 아프리카 지역 무역부 부차관보는 “아제르바이잔이 대(對) 미국 농산물 수출에 있어 충분한 잠재력을 소유하고 있다.”고 2일 바쿠(Baku)에서 진행된 기자회견을 통해 견해를 밝혔다.

 

  아제르바이잔은 비(非) 석유 부문을 개발하기 위한 실행과제를 설정함으로써 산업의 방향을 결정했다.

 

  미국의 랠리 부차관보는 “그 결과로 새로운 투자에 대한 관심이 아제르바이잔으로 쏠릴 수도 있다.”고 전했다. 또한, 현재 미국 기업인들 사이에서 아제르바이잔에 대한 관심도가 높아지고 있다는 사실을 강조하며, “25년간 축적된 아제르바이잔과 미국 간 경제 협력이 최근 점차 확장되고 있는 추세이다.”라고 덧붙였다.

 

  특히 그는 에너지 분야의 뚜렷한 업적을 평가하며, 현재 아제르바이잔과 미국이 비 석유 부문 협력에도 중점을 두고 있다는 점을 강조하였다.

 

  주 아제르바이잔 미국상공회의소(AmCham)는 미국과 아제르바이잔 기업인 간 무역 및 투자관계 발전과 아제르바이잔의 투자구도 개선에 관한 16개의 권고안을 마련했다. 또한 지난 3년 간 약 34개의 미국 기업대표단이 아제르바이잔에 방문하여 잠재 사업파트너와 약 200여 차례 회의를 가진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따라 미국의 허니웰(Honeywell) 사(社)가 바쿠 사무소를 개설하였으며, 또 다른 협정에도 도달한 바 있다.

 

  랠리 부차관보는 정보통신기술과 농업 분야에서 아제르바이잔과 미국 간의 협력에 대한 전망을 내놓았다. 특히, “유럽과 미국 시장에 대한 아제르바이잔의 농산물 수출 잠재력을 고려한다면 이 지역의 발전이 수반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출처 : en.trend.az



작성일 : 2016. 12. 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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