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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사진ICAS HUFS

[아제르바이잔] 아제르바이잔 셰키 종자 가공 공장 가동




아제르바이잔 농림부 산하 국영 종자 기금이 건설한 새로운 종자 가공 공장이 셰키(Sheki) 시에서 가동을 시장했다. 이 공장은 '아란(Aran)' 품종의 밀알 63톤을 가공했다. 공장의 처리능력은 시간당 5톤이다. 총면적이 1.1헥타르인 기업은 관리 건물, 종자 청소 센터, 처리 전 종자재 하역용 통, 보관 공간 등으로 구성된다.


공장에는 씨앗의 품질과 생산성을 연구를 위한 최신 실험실이 있다. 씨앗의 무게는 60톤 무게로 구현될 것이다. 재활용 과정은 4단계로 구성되어 있다. 첫 번째 단계에서는 돌조각과 거친 지푸라기에서 씨앗을 닦아낸다. 두 번째 단계에서는 작은 짚과 야생 귀리, 세 번째 단계에서는 작은 밀, 그리고 네 번째 단계에서는 밀의 씨앗 껍질에서 씨앗을 닦아낸다. 정제된 밀은 깜부기 병의 원인을 없애는 물질로 처리된 후 50킬로그램의 봉지에 모아진다.


셰키 종자 가공 공장은 종자 생산자들에게 대단한 생식력을 가진 씨앗을 공급하는데에 있어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다. 지역 기후 조건에 적응하고 질병에 저항하는 씨앗이 그곳에서 가공될 것이다. 개별 종자 농장에서 공급된 종자의 세척, 포장, 인증도 실시된다.


모든 필요한 조치가 취해져 있기에 농부들이 온라인으로 공장의 종자 처리 과정을 볼 수 있게 되었다. 이를 위해 고해상도 카메라가 설치됐다. 종자 처리 과정을 참관하기 위해 농장에 IP 주소를 제공하기로 했다. 그 결과, 농부들은 씨앗 세척 과정을 원격으로 지켜볼 수 있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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