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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사진ICAS HUFS

[아제르바이잔] 아제르바이잔 양자투자계약 부문의 현대화를 돕는 UNCTAD




  국제연합무역개발회의(UNCTAD)와 아제르바이잔 정부가 명시한 대로 다음 단계인 양자투자협정 입법 부문의 현대화로 나아간다고 UNCTAD의 투자정책부 대표인 요그 웨버(Jorg Weber)가 트렌드(Trend)에 전했다. 그는 UNCTAD와 아제르바이잔 정부가 이미 양자투자협약의 현대화 사업의 일환으로 많은 작업을 진행하였음을 밝혔다.

 

  최근, 아제르바이잔 정부는 이러한 종류의 50여 가지 협약을 다양한 국가들과 체결하고 있다. 웨버(Weber)는 투자 협정이 그 국가의 개발 계획과 일치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그는 UNCTAD가 아제르바이잔이 국제 사회의 의무를 국가 정책 사이에서 조화를 이루는 방향으로 돕기를 원한다고 덧붙였다.

 

  "아제르바이잔의 중요한 과제는 국제 의무의 이행뿐만 아니라 이러한 의무가 국가의 개발 계획에 위배되지 않도록 보장해야 한다는 것이다."라고 그가 지적했다. 웨버는 유가 하락에 따른 경제 발전의 우선순위 중 하나 인 농업 부문을 예로 들었다.

 

  “[투자 협정의 준비에 있어] 국가가 경쟁 우위를 지닌 분야를 고려할 필요가 있다. 양국 간 투자 협정은 국가가 원하는 방향으로 발전 할 수 있을 만큼 충분히 유연해야한다.” 고 그는 덧붙였다.


출처 : en.trend.az



작성일 : 2017. 11. 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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