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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사진ICAS HUFS

[아제르바이잔] 아제르바이잔 장관, 독자적 일자리 창출 증진에 노력




  아제르바이잔에서 일자리 창출을 촉진시키기 위한 제안들이 노동사회인구보호부와 공동으로 준비되고 있다고 샤힌 무스타파예프(Shahin Mustafayev) 아제르바이잔 경제부 장관이 지난 24일 바쿠에서 열린 장관급 회의에서 전했다.


 무스타파예프는 향후 경영 부문에서의 고용 증가와 비 석유 부문의 발전에 가속도를 붙일 수 있는 산업 지역들과 산업단지들이 개발 중에 있다고 덧붙였다.

 그는 아제르바이잔에서 민게체비르(Mingachevir)와 피랄라히(Pirallahi) 산업단지가 현재 건설 중에 있으며, 숨가이트(Sumgait) 화학 산업단지와 발라카니(Balakhani)와 가라다흐(Garadagh) 산업 단지들은 이미 운영 중에 있다고 언급했다.


 아제르바이잔 경제부 장관은 숨가이트 화학 산업단지에서 2,000개에 가까운 일자리가 창출될 것으로 예정되어있으며, 해당 단지에 대한 투자금액 또한 12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무스타파예프에 따르면, 발라카니 산업단지에 대한 투자금액은 2천2백만 마나트에 육박할 것으로 보이며 2017년 상반기에는 약 400명에게 일자리를 제공할 수 있는 5개의 폐기물 재순환 사업이 운영되기 시작할 것이다.


 그는 또한 가라다흐 산업단지는 4억 7천만 달러의 투자액을 유치했으며, 이는 2,000개의 새로운 일자리를 창출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또한 민게체비르 산업단지에 9개의 제조 공장을 지음으로써 5,500개의 새로운 일자리가 생겨날 것입니다. 이 산업단지에 대한 투자액은 1억 5000만~2억 마나트에 육박할 것입니다.”

 무스타파예프 경제부 장관은, 2017년 4월 초반까지 민영 부문에서의 40,000개 이상의 일자리를 비롯하여 아제르바이잔에서 총 8,5000개의 새로운 일자리가 생겨났다고 언급했다.


출처 : en.trend.az



작성일 : 2017. 04.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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