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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사진ICAS HUFS

[아제르바이잔] 아제르바이잔, 최대 석유 프로젝트로 1,250억 달러 벌어들여




    2001년 초반부터 2017년 7월까지 아제르바이잔 국영석유기금(SOFAZ)은 아제르바이잔 카스피 해안의 아제리-쉬락-구나슐리(ACG) 유전의 건설 및 개발을 통해 1,252억 2,150만 달러를 벌어들였다고 국영석유기금 측이 전해왔다.

 

  석유기금 측은 “아제르바이잔 국영석유기금은 2017년 상반기에만 아제리-쉬락-구나슐리 프로젝트를 통해 31억 600만 달러를 벌었습니다.”라고 전했다.

 

  아제리-쉬락-구나슐리 유전의 개발 계약은 1994년에 체결되었으며 현재까지 드러난 유전의 비축유는 10억 톤에 이른다.

 

  이 석유 프로젝트에는 BP(35.78%), 쉐브론(Chevron, 11.28%), 인펙스(Inpex, 10.96%), AzACG(11.65%), 스타토일(Statoil, 8.55%), 엑슨(Exxon, 8%), 터키 석유주식회사(TPAO, 6.75%), 이토주(Itocu, 4.3%), 그리고 인도 국영석유회사(ONGC, 2.72%)가 주주로 있다.

 

출처 : en.trend.az



작성일 : 2017. 07.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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