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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사진ICAS HUFS

[아제르바이잔] 아제르바이잔 최초의 산업클러스터 설립 예정




   아제르바이잔의 첫 번째 산업클러스터가 숨가이트(Sumgayit)와 발락하니(Balakhani) 지역에 설립될 예정이라고 경제 개혁 연구소 소장 빌라야트 벨리예프(Vilayat Veliyev)가 11월 13일 기자들에게 전했다.

 

  이 산업클러스터는 숨가이트 화학 공업 단지 내의 소카르(SOCAR) 폴리머 석유 화학 단지 근처와, 고체 가정 폐기물 처리를 위한 발락하니 매립지 주변에 설립될 것이라고 그는 언급했으며, "아제르바이잔 내의 산업클러스터 형성과 함께 산업 발전의 새로운 단계가 시작될 것“이라고 첨언했다.

 

  연구소 소장은 특히 SOCAR 폴리머는 약 200 종류의 원재료와 반제품을 생산할 예정이며, 이를 기반으로 중소기업은 가전제품에서부터 복잡한 기계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상품을 생산할 수 있게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클러스터의 형성은 중소기업들이 고체 가정 폐기물 이용을 위해 소카르 폴리머와 발락하니 매립지 부근을 통합하고, 이러한 기업들에서 생산되는 원자재를 기반으로 자체 생산 체인을 구축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것이다.“라고 벨리예프가 전했다. 그는 정부가 다양한 연구를 수행하고 외국의 경험을 연구하며, 산업 클러스터 형성의 법적 근거를 마련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소카르 폴리머 프로젝트의 총비용은 7억 5천만 달러이며, 2018년 1/4분기에는 폴리프로필렌 공장을 가동 할 계획이며, 3/4분기에는 폴리에틸렌 생산 공장을 가동할 계획이다. 첫 번째 단계의 생산 능력은 폴리에틸렌 120,000톤과 폴리프로필렌 180,000톤이며, 2021년까지 총 생산 능력은 57만 톤에 도달할 것으로 예측한다. 석유 화학 단지는 터키, 유럽 및 CIS 국가의 국내외 제품을 판매 할 예정이다.


출처 : en.trend.az



작성일 : 2017. 11.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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