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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사진ICAS HUFS

[아제르바이잔] 아제르바이잔-튀르키예-조지아, 통관 절차 간소화 협정 조인




아제르바이잔, 튀르키예, 조지아가 바쿠-트빌리시-카르스(이하 BTK) 철도 사업에 따른 통관 절차를 간소화하기 위한 주요 정보 교환에 관한 협정에 조인했다.


8월 18일 세관 문제에 관한 3자 위원회 회담에서 체결된 이번 협정에는 아제르바이잔 국가세관위원회 제1부회장 샤힌 바그로프(Şahin Bağırov) 중장, 튀르키예 무역부 차관 르자 투나 투라가이(Rıza Tuna Turagay), 그리고 레반 카카바(ლევან კაკავა) 조지아 국세청장이 서명했다.


본 협정은 유라시아 횡단 철도 회랑을 연결하는 BTK 철도를 통한 적시성과 효율성을 갖춘 상품 수송의 기회를 창출한다. 상품 관련 주요 정보의 전자적 교환 체계 구축을 통해 통관 철차는 간소화되고, 국경 통과는 가속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상호간에 합의된 현대적인 통관절차를 통해 시간을 절약함으로써 원활한 물류 환경을 조성할 수 있다. 지역 교통 회랑의 매력도 증진이라는 측면에서도 중요한 이번 협정은 관계 산업 종사자들과 항만에 물류 기회 증진이라는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며, 아제르바이잔과 남캅카스 지역이 지닌 중간 경유 지역으로서의 잠재력을 확장하는 데에 중요한 역할을 수행한다.


회담에서 당사국들은 양자회담 형식으로 세관 분야에서의 협력 및 상호 이해에 관해 논의하며, 용이하고 신속한 지역 및 국제 무역의 전개를 위한 세관 분야 협력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당사국들은 이번 협정이 해당 분야 활동을 보다 효율화하는 데에 중요한 기여를 한다고 밝혔다.




작성일 : 2022. 08.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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