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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사진ICAS HUFS

[아제르바이잔] 아제르바이잔-파키스탄의 상호 협력 가능성에 대한 논의




   라왈핀디 상공회의소(RCCI)의 회장 자히드 라티프 칸(Zahid Latif Khan)은 'The News'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아제르바이잔은 석유 산업의 전문가이며, 파키스탄은 앞으로 이러한 전문적인 서비스의 혜택을 누릴 수 있습니다.”고 밝혔다. 그는 아제르바이잔은 파키스탄과 항상 우호적이고 협력적인 관계를 유지해 왔다고 첨언했다.

 

   자히드 라티프 칸은 또한 의약품, 파키스탄산 망고와 바스마티 쌀의 수출, 관광과 같은 다양한 분야에서 양국이 함께 비즈니스를 추진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 "아제르바이잔에 진출한 파키스탄 업계들을 위한 파키스탄 레스토랑과 호텔을 설립할 수 있는 가능성도 존재합니다,"고 지적했다.

 

   7월 4일에서 5일까지 바쿠에서 개최되는 라왈핀디 상공회의소(RCCI)의 제 31회 공로상 시상식은 아제르바이잔과 파키스탄 사이의 상호 협력 관계를 진전시킬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언급했다. 한편 이 시상식에는 약 400여명이 참석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아제르바이잔 세관위원회에 따르면, 파키스탄과 아제르바이잔의 무역 규모는 2018년 1-4월 520만 달러에 달하였고, 이 중 대부분은 아제르바이잔의 파키스탄산 제품 수입이 차지했다. 연중 무역 거래액은 44.44% 증가했다.    

 

출처 : en.trend.az/



작성일 : 2018. 06.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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