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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사진ICAS HUFS

[아제르바이잔] 아제르바이잔, 2020년 까지 기계류 제품 수입 줄이기로



  아제르바이잔은 2020년 까지 중공업 및 기계 산업 제품의 수입을 현저히 감소시키고자 한다. 이는 아제르바이잔 중공업 및 기계 산업의 개발을 위한 전략적 로드맵에 반영된 것으로, 12월 20일 공식 언론을 통해 발표되었다.

 

  이 전략에 따라, 중기적으로 농기계 생산을 위한 부품수입을 65%로 줄이고, 굴착 장비 생산을 위한 수입부품의 점유율을 45%까지 낮추며, 수입 철강제품의 20%를 국내 제품으로 교체할 계획이 확실시 되었다.

 

  또한, 국내 기계업체 제품의 사용 수준을 높이고, 기존의 수입 원료에 대한 수입 관세를 검토하여 최종 제품 생산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는 기존 법안을 검토하기로 되어있다. 뿐만 아니라, 아제르바이잔으로 수입되는 상품의 일부 생산을 위한 합작투자 사업을 창출하기 위해 석유기계 장비 및 방위산업 제품의 주요 수출업체와 회담을 가질 예정이다.

 

  관련 문서에 따르면, 이와 같은 작업의 실행으로 2020년 까지 아제르바이잔의 국내총생산(GDP)이 약 1억 4,500만 마나트(Manat) 정도 증가할 뿐만 아니라, 약 5,700개의 일자리가 창출될 수 있다고 전해진다. 이 작업의 실행을 위해서는 약3억 3,000만 마나트 가치의 투자가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출처 : en.trend.az



작성일 : 2016. 12.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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