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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사진ICAS HUFS

[아제르바이잔] 외국자본 투자 아제르바이잔 수송 분야에 몰려




  국회에 제출된 상공회의소의 2015년 국가 예산 집행에 관한 결과 보고에 따르면, 2015년 아제르바이잔 프로젝트에 조달된 국제금융기관 투자 자본의 약 62%를 수송 분야가 차지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2015년 수송 부문에 대한 13개의 프로젝트 수행을 위해 국제금융기관을 통해 약 49억 7천만 달러가 유입되었다고 알려졌다. 주요 투자 분야별로는, 약 18억 8천만 달러가 상하수도 부문 11개 프로젝트에, 약 3억 5,590만 달러가 에너지 공급 부문 3개 프로젝트에, 약 3억 4,540만 달러가 농업 분야 5개의 프로젝트에, 약 2,980만 달러는 금융 부문 3개 프로젝트에 그리고 약 4억 7,840만 달러가 그 외 분야 10개 프로젝트에 조달되었다.

 

  작년 국제금융기관은 아제르바이잔의 45개의 프로젝트에 대해 약 80억 5천만 달러 이상의 투자 자본을 조달한 바 있다.

 

  국가가 보증하여 발행된 국제금융기관의 대출 보고서에 대한 분석 결과, 2015년에 할당된 자본의 대부분(약 33.9%, 27억 3천만 달러)은 세계은행(World Bank)이 차지하고 있다. 이 기간 동안 세계은행은 아제르바이잔의 약 17개 프로젝트에 자금을 지원하였다.

 

  시중 은행이 아제르바이잔의 7개의 프로젝트에 약 19억 달러의 자본을 조달하였고, 아시아개발은행(ADB)은 8개의 프로젝트에 14억 7천만 달러, 유럽부흥개발은행(EBRD)은 각 프로젝트 당 7억 5천만 달러, 일본국제협력기구(JICA)가 두 프로젝트에 5억 2,562만 달러, 이슬람개발은행(IDB)이 4개 프로젝트에 4억 1,128만 달러, 독일개발은행(KfW)이 4개 프로젝트에 1억 9,142만 달러, 사우디개발기금이 두 개의 프로젝트에 6천만 달러 그리고 국제농업개발기금(IFAD)이 각 프로젝트 당 1,970만 달러를 투자하였다.


출처: en.trend.az



작성일 : 2016. 05.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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