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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사진ICAS HUFS

[아제르바이잔] 이탈리아, 2015년도 아제르바이잔 석유의 제 1위 수입국으로 기록돼




  이탈리아가 2015년도 아제르바이잔 석유의 제 1위 수입국이 되었다고 카므란 마마드자데흐 (Kamran Mammadzadeh) 원유 및 석유생산수출부 차장이 밝혔다.

 

  마마드자데흐 차장은 헤이다르 알리예프(Heydar Aliyev) 아제르바이잔 전 대통령 출생 93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열린 무역, 물류, 정유, 석유화학에 관한 “소카르(SOCAR)의 카스피아 및 중앙아시아 다운스트림 국제회의”에서 “전체 석유 수출량의 약 25%를 이탈리아가 수입했다.”고 언급하였다.

 

  그는 또 “최근 몇 년 동안 아제르바이잔의 석유 공급 지형이 상당히 넓어졌다.”고 언급하며, “현재 아제르바이잔 국영 석유공사 소카르가 아제르바이잔이 생산한 석유를 유럽, 아시아, 미국 등 약 30여 개국 이상의 국가로 공급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2015년도 아제르바이잔 석유 총 수출량은 약 3,500만 톤으로, 수입 상위 국가들은, 이탈리아 25%, 독일 13%, 인도네시아 10%, 이스라엘 9%, 프랑스 8%의 순으로 집계되었다.

 

  아제르바이잔 석유 총 수출량 중 소카르의 지분은 총 약 2,210만 톤에 달한다고 마마드자데흐는 밝혔다.

 

  2015년에 아제르바이잔은 석유 제품 약 1,900만 톤과, 석유 화학 제품 241,000 톤 규모를 수출하였다.

 

  이 중 2015년도 소카르 석유 제품의 약 25%가 몰타로, 약 16%가 터키로 수출되고 있다. 그 외에 약 14%에 달하는 상당량의 석유제품이 조지아(그루지아)로 공급되고 있으며, 수입 상위 5개국에 속하는 지브롤터(Gibraltar)가 전체의 약 10%, 이탈리아가 약 9% 비율로 그 뒤를 잇고 있다.

 

  석유 화학 제품의 주요 수입국은 네덜란드 22%, 중국 19%, 터키 16%, 러시아 15% 순으로 집계되었다.


출처: en.trend.az



작성일 : 2016. 04.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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