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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제르바이잔] 힉메트 하지예프: 아제르바이잔은 '글로벌 사우스'의 일원

  • 작성자 사진: ICAS HUFS
    ICAS HUFS
  • 5월 15일
  • 1분 분량

2026.05.14

[Hikmet Hajiyev: Azerbaijan Identifies as Part of the Global South]


바쿠 어반 위크(Baku Urban Week)의 일환으로 개최된 제1회 글로벌 사우스 비정부기구 플랫폼 총회에서 아제르바이잔 대통령 보좌관 겸 대통령실 외교정책국장 힉메트 하지예프(Hikmet Hajiyev)는 아제르바이잔이 스스로를 글로벌 사우스(개도국 및 신흥국)의 일원으로 여긴다고 밝혔다.


카스피안 포스트(The Caspian Post)가 아제르바이잔 국영 뉴스통신사 아제르탁(AZERTAC)을 인용해 보도한 바에 따르면, 하지예프 보좌관은 아제르바이잔이 독립 이후 역사 전반에 걸쳐 글로벌 사우스 국가들이 직면한 도전을 직접 경험했기 때문에 이를 깊이 이해하고 있다고 말했다.


하지예프 보좌관은 글로벌 사우스 국가들이 역사 속에서 겪어온 식민주의와 신식민주의를 강조하며, 이러한 관행이 오늘날에도 새로운 형태로 지속되고 있다고 밝혔다. 아제르바이잔이 2019~2022년 비동맹운동 의장국을 수임하는 동안 신식민주의와의 싸움이 핵심 우선순위 중 하나였다고도 덧붙였다.



번역 : 백승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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