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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사진ICAS HUFS

[아제르바이잔] 1월~10월 금 수출 전년 대비 11.6% 증가





아제르바이잔 경제개혁분석소통센터는 11월 <수출 보고서>에서 2020년 10월까지 금 수출량이 전년 대비 11.6% 증가했다고 밝혔다.

 

올해 1월부터 10월까지의 수출액은 1억 5,870만 달러로, 지난해 같은 기간의 1억 4,210만 달러와 비교해 크게 늘었다.

 

같은 기간 금은 2019년과 2020년 모두 아제르바이잔의 비석유 수출 품목 순위 2위를 기록한 한편, 토마토는 2019년과 2020년 모두 1위를 달성하였고, 2019년과 2020년의 3위는 헤이즐넛과 면화가 각각 차지하고 있다.

 

지난 10개월 동안 아저골드(AzerGold)의 수출액은 2019년 같은 기간보다 25.5%(1,790만 달러) 가량 늘어 8,820만 달러 규모를 기록하였다.

 

2020년 1월~10월까지 아제르바이잔의 전체 수출액은 비석유 분야의 14억 달러를 포함해 122억 달러에 달한다.

 

현재 아제르바이잔의 금광업은 두 회사가 수행하고 있다. 아제르바이잔의 금 지분 51%를 보유한 아제르골드 CJC(AzerGold CJSC)와 49%의 지분을 보유한 앵글로 아시아광업 PLC(Anglo Asian Mining PLC)이다.

 

아제르바이잔에서 첫 금 채굴은 2009년에 시작되었고, 은은 2010년에 시작되었다.

 

 



작성일 : 2020. 12. 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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