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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사진ICAS HUFS

[아제르바이잔] 2020년 총 수출액 137억 달러 기록





아제르바이잔 경제개혁분석 및 통신센터(Center for Economic Reforms Analysis and Communication of Azerbaijan)가 지난 1월 “수출심사”를 통해 발표한 바에 따르면 2020년 아제르바이잔의 수출액은 비석유 부문 19억 달러를 포함해 총 137억 달러를 기록하였다.

 

비석유 부문의 수출액은 2019년에 비해 5.2%(1억 2,000만 달러)가 줄었다.

 

2020년 아제르바이잔은 러시아에 6억 9,100만 달러, 터키에 3억 7,780만 달러, 스위스에 2억 2,480만 달러, 조지아에 1억 2,760만 달러, 중국에 4,450만 달러 상당의 비석유 제품을 수출하였다.

 

지난해 기준 비석유 부문 수출액 품목 순위는 금이 2억 560만 달러로 1위를, 토마토가 2억 140만 달러로 2위를, 면화가 1억 3,190만 달러로 3위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어서 과일 및 야채가 6억 770만 달러, 면섬유가 1억 3,320만 달러, 알루미늄이 1억 1,340만 달러, 화학제품이 8,520만 달러, 철금속이 5,240만 달러, 면사가 1,900만 달러, 설탕이 2,690만 달러, 알코올 및 청량음료가 1,200만 달러, 석유가 270만 달러, 차가 950만 달러의 수출액을 기록했다.

 

2019년 대비 과일·채소 수출액은 0.3%, 석유는 34%, 설탕은 0.1%, 면섬유는 7.5% 증가한 것으로 나타난다.




작성일 : 2021. 02. 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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