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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사진ICAS HUFS

[아제르바이잔] AzerGold, 외국 업체들과의 비철금속 매장량 공유에 관해 논의




AzerGold, 외국 업체들과의 비철금속 매장량 공유에 관해 말하다.

 

AzerGold CJSC 는 아제르바이잔의 일부 광산에서 외국인 계약자의 지분을 인도하고 수용하는 작업을 마칠 것이라고 자키르 이브라히모프(Zakir Ibrahimov) 이사회 회장이 트렌드와의 독점 인터뷰에서 밝혔다.

 

이브라히모프는 ‘아제르바이잔 국제광물운영회사(AIMROC)가 창업회사와의 인수 작업이 최종 단계에 이르렀다.’고 말했다.

 

2016년, 아제르바이잔 대통령 일함 알리예브(Ilham Aliyev)는 가라다흐(Garadagh), 초브다르(Chovdar), 고이다흐(Goydagh), 다그케세멘(Dagkesemen), 고흐나마단(Kohnamadan)지역의 광산연구, 탐사 및 개발의 분야에 관한 법령에 서명하였다. 이 법령은 무엇보다도 이 광산의 외국인 투자자의 주식을 매입하기 위한 것이었다.

 

또한 이브라힘모프는 ‘아제르골드는 자체적으로 귀금속의 추출한다. 우리는 충분한 인적 자원과 물류 자원이 있다. 우리는 진행 중인 활동 범위의 확대를 위한 재정 자본의 매력도, 투자, 견해의 공유를 중요시 한다. 또한 세계적으로 유명한 컨설팅 회사와 적극적으로 협력하고 외국 파트너들은 실험실 분석뿐만 아니라 지질학, 측지학, 수문학 연구를 지원한다.’ 라고 말했다.

 

AzerGold CJSC는 2016년 7월에 가동을 시작하여 귀금속 및 비철금속의 매장량 연구, 연구, 조사, 관리, 생산, 가공 그리고 판매를 담당하고 있으며 또한 이 분야의 신기술 적용 및 개발과 관련된 다른 작업 개발에도 힘쓰고 있다.

 

출처 : en.trend.az



작성일 : 2018. 05.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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