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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사진ICAS HUFS

[우즈베키스탄] 대통령, 에너지 자원의 불법 사용에 대한 책임 강화 제안





샤브카트 미르지요예프 대통령은, 겨울을 대비하는데 있어 실책을 논의하는 회의에서 인구와 사회 시설을 위한 6만 톤의 석탄이 여전히 창고에 있음을 이야기하며 해당 석탄을 수령자들에게 전달하도록 지시했다.

 

국가 원수는 또한 석탄의 질의 문제에 대해 언급했으며, 이에 대해 에너지부 장관인 알리셰르 술타노프(Alisher Sultanov)에게 지방 행정 책임자와 함께 일주일 안에 해당 문제를 해결하도록 지시했다.

 

이에 더해, 대통령은 회의에서 ‘전기, 가스, 석탄 공급 분야에 있어 불법행위가 허용되고 있다.’고 이야기했다. 국가 원수는 타슈켄트 양이율 지역(Yangiyul District)의 전력 공급 업체 책임 엔지니어와 직원들은 500~2,000달러의 뇌물을 받고 공식 문서 없이 소비자의 기설회선에 전기를 공급해준 사례를 예를 들며, 해당 사건에 대해  ‘이 지역에는 지방행정책임자나 검사가 없습니까? 공동체(마할라:Mahallah)에서 어떻게 그런 일이 발생할 수 있습니까? 이것은 전체 발생한 사건들의 10분의 1에 불과합니다.'라고 말했다.

 

국가 원수는 계속해서 문제들을 열거했다. 이와 관련하여, 지난 12월에 법 집행관들은 590억 숨(som) 가량의 에너지 자원 도난 사건 1,525건을 폭로했으며, 사마르칸트 지역 지방 행정 책임자들의 부주의로 인해 8만 톤의 액화 가스 도난 사건이 발생한 사례도 있다.

무바렉(Mubarak) 지역의 한 벽돌 공장에서는 불법으로 430만㎥가량의 가스를 사용했다. 해당 가스의 양은 8,000개의 가구에 한 달 동안 가스를 공급하기에 충분한 양이라고 대통령은 강조했다.

 

올해, 가스계량기 설치 후 74개 기기에서 700만㎥가량의 가스를 불법으로 사용한 소비자가 2,000명 이상인 것으로 확인되었다. 추가적으로, 검찰총장과 세무당국은 석탄을 불법으로 판매 및 구입한 110건의 사례를 적발했다.

 

대통령은 검찰 총장에게 에너지 자원의 불법 사용에 대한 책임을 강화하기 위한 계획안을 제출하도록 지시했다. 이와 관련하여, 제 1 부총리 아킬베이 라마토프(Achilbay Ramatov), 경제개발부 장관 잠시드 쿠흐카로프(Jamshid Kuchkarov)와 주택 및 공공서비스부 장관 무자파르 살리에프(Muzaffar Saliev)에게 지역 행정 책임자들과 함께, 153개의 보일러 및 2,802km 가량의 난방망 보수와 1,784개 아파트의 열 공급 범위에 관한 계획안을 제출하라는 지시가 내려졌다.

 

수리가 필요한 대부분의 난방망이 위치한 지역들로는, 타슈켄트(Tashkent)(1,900km), 부하라(Bukhara)(130km), 페르가나(Fergana)(98km), 나망간(Namangan) 및 호라즘(Xorazm)(각각 50km)이 회의에서 언급되었다.

 



작성일 : 2020. 12.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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