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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사진ICAS HUFS

[우즈베키스탄] 도로 및 관광인프라 개발을 위한 조치




 우즈베키스탄 관광객 유치 증가와 도로 및 관광인프라 개발을 위해 2015년 3월 9일, 내각은 '도로 및 관광인프라 개발을 위한 조치'에 대한 결의안을 채택했다고 보도기관 '우즈베크투어리즘(Uzbektourism)'이 보도했다.

 결의안은 표준 프로젝트에 따라, 위생시설의 건설 및 재건을 위한 주소목록을 승인할 것이다.

 문서에 따르면, 표준 프로젝트의 위생시설들은 사마르칸트(Samarkand)의 '아프로시요프(Afrosiyob)' 박물관, 부하라 에미르(Bukhara Emir’s palace) 궁전 '아크(Ark)', '소몬니라르(Somoniylar)' 공원, 부하라(Bukhara)의 '초르 바크르(Chor Bakr)' 앙상블, 코칸드(Kokand)의 마드라사(madrassah) '노르부타비(Norbutabi)', 타쉬켄트(Tashkent)의 마드라사(madrassah) '아불카심(Abulkasim)', 테르메즈(Termez)의 '숱탄 사오닷(Sultan saodat)' 단지와'알포므쉬(Alpomish)' 박물관 및 공원 등 27개의 문화유적지와 오락시설 주변에 건설될 것이다.

 이와 관련하여, '우즈베크투어리즘'과 건축 및 시공을 위한 우즈베키스탄 국가위원회는 도시계획규정에 따른 현대적 위생시설개발 프로젝트를 한 달 이내에 맡을 것이다. 또한, 국가위원회는 위생시설을 위한 천연가스충전소의 규칙 및 규정 계획에 변화를 줄 것이다.

 이 결의안의 효과적인 시행은 우즈베키스탄 관광객의 유치를 증가시키고 글로벌 관광 시장에  관광  홍보의 역할을 할 것이다.  


출처 : uzreport.uz



작성일 : 2015. 03.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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