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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사진ICAS HUFS

[우즈베키스탄] 독일 만(MAN) 오토- 우즈베키스탄, 본격적인 해외 수출 시작 알려





 우즈베키스탄과 독일의 합작회사인 맨 오토(MAN-AUTO)는 자사에서 생산되는 특수차량의 수출을 본격적으로 시작한다고 알렸다.

 

핵심 공급 차량은 현재 자사의 베스트셀러인 덤프트럭이 될 것이며, 수출 대상국가는 우선 투르크메니스탄, 아프가니스탄, 카자흐스탄, 아제르바이잔, 러시아 등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또한, 맨 오토는 현재 자사의 트럭 생산량은 년간 3,000대에 달하며, 시설 보수 및 개선을 통해 곧 생산량을 두배로 늘릴 것이라고도 추가로 언급했다.

 

현재 맨 오토-우즈베키스탄은 44종류의 다양한 특수트럭을 생산하고 있으며, 기름 운반, 수자원 운반, 냉동 물품 운반 등 다양한 요구에 부합하는 특수차량과 부가 장비를 생산하고 있다. 맨 오토-우즈베키스탄의 최대 주주는 우즈아프토사노아트 (UzAvtosanoat, 우즈베키스탄 정부 산하 자동차 제조그룹)(51%), 맨 트럭 & 버스 (MAN Truck & Bus AG) (49%)이며, 연간 최대 생산량 5,000대가 가능한 사마르칸트 공장을 보유하고 있다.

 

맨 오토-우즈베키스탄은 공장 시설 및 보수를 통해 빠른 시일 내 연간 최대 생산량 20,000대를 달성할 것으로 예상되며, 본 프로젝트의 자금은 현재 국내기금 및 기업투자금에서 조달되고 있다.

 

출처 : uzdaily.com 



작성일 : 2013. 03.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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