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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사진ICAS HUFS

[우즈베키스탄] 러시아 회사, 우즈베키스탄에 론기다즈(Longidaze) 판매하기 시작




 폐트로바흐 제약회사(NPO Petrovax Pharm)는 2015년 6월, 우즈베키스탄에 공급되는 제품의 라인을 확장하고 중앙아시아로 론기다즈(Longidaze) 약품의 첫 수출을 실시했다.

 론기다즈(Longidaze)는 예방 및 결합조직 증식(신경교련, 섬유증, 섬유성 육아종, 흉터)의 복합치료에 효과적으로 입증된 혁신적인 제품이다.

 6년에 걸친 연구, 임상시험, 임상사용의 결과, 약은 호흡기학, 비뇨기학, 부인과학, 정형외과, 수술, 화장품, 피부과, 성병, 이비인후과학에 있어서 높은 효과와 안전성을 입증했다.

 폐트로바흐 제약회사(NPO Petrovax Pharm) 회장, 엘레나 아르칸젤스카야(Elena Arkhangelskaya)는 회사가 우즈벡 시장에 진출한 2010년부터 우즈베키스탄으로의 수출량이 5배 증가했다고 언급했다. 그녀는 우즈베키스탄이 수출 잠재성이 높은 시장이기 때문에 추가 개발에 대해 살펴보고 있다고 언급했다.

 또한, 그녀는 러시아 회사가 어머니가 될 수많은 여성들에게 도움이 될 다른 약품을 판매하기 시작했다고 강조했다.

 폐트로바흐 제약회사(NPO Petrovax Pharm)는 2010년부터 우즈베키스탄에 폴리옥시도니움(Polyoxidonium)을 수출하기 시작했다. 회사는 독감 백신 그리폴 플러스(Grippol Plus)의 수출 착수를 계획하고 있다고 전했다.

 

출처 : uzdaily.com



작성일 : 2015. 07. 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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