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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사진ICAS HUFS

[우즈베키스탄] 루코일(LUKOIL) 사, 2013년 9개월간 우즈벡 유전 및 가스전 탐사와 채굴에 4억 4천만 달러 투자




 러시아 최대 석유회사인 루코일(LUKOIL) 사는 금년 9개월간(1월~9월) 우즈베키스탄의 유전 및 가스전 탐사와 채굴에 4억 4천만 달러를 투자했다. 이는 전년 동기대비 32.54% 증가한 수치이다. 3분기 투자액은 1억 8천만 달러로 전년 동기대비 2배 증가했다.

 

 루코일 사는 현재까지 우즈베키스탄에서 200억㎥ 이상의 천연가스를 생산했고, 2013년도에는  최대 40억㎥의 천연가스를 생산할 계획이다. 

 

 현재 루코일 사는 우즈벡과 생산물분배계약(PSA) 3건을 맺고 진행 중이다. 하우작-샤디-칸딤(Khauzak-Shady-Kandym) 가스전 개발사업, 아랄해 가스전 개발사업, 남서 기사르(Southern-Western Gissar) 가스전 개발사업 등이 포함된다.

 

 그 중 하나인 하우작-샤디-칸딤(Khauzak-Shady-Kandym) 가스전 개발사업은 우즈벡 남서부 및 투르크메니스탄 국경지역에 위치한 대형 가스전 개발 사업이다. 이 사업은 우즈베키스탄 최초로 외국계 은행이 참여한 프로젝트파이낸스(PF) 개발사업인데 국내 산업은행도 참여했다. 가스전은 현재 일부 생산 중에 있으며 단계적으로 개발되고 있다. 칸딤 가스전의 경우 국내 현대엔지니어링(주)이 기본설계를 맡아 진행하고 있다.

 

 

출처: uzdaily.com




작성일 : 2013. 11.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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