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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사진ICAS HUFS

[우즈베키스탄] 무바렉(Mubarek) 가스 처리 공장에 1억7,000만 달러 투자




 우즈벡네프테가즈(Uzbekneftegaz)는 1억7,000만 달러의 비용으로 우즈베키스탄의 카쉬카다르야(Kashkadarya) 지역에 있는 무바렉(Mubarek) 가스 처리 공장의 현대화 작업을 시작했다.


 리아 노보스티(RIA Novosti)는 필요한 장비 및 재료의 구입을 위한 입찰이 알려졌다는 공장 대표의 말을 인용하여 보도했다. 그 결과 프로젝트의 자금 조달이 시작되었다.


 정보원은 기술 관련 장비를 구입하기 위해 여러 입찰을 발표할 예정이라고 언급했다. 이 프로젝트는 1년에 총 60억㎥ 정도로 세 가지 만능정반(19, 20, 21)과 함께 가스 탈황 설비의 8 라인이 단계별로 건설될 것으로 예상된다.


 프로젝트를 위해 우즈벡네프테가즈(Uzbekneftegaz)의 자원으로 8천만 달러, 우즈베키스탄 부흥개발기금 5천만 달러, 우즈벡 은행으로부터 4천만 달러를 대출받을 예정이다. 프로젝트는 2018년 말에 완성될 것이다.


 회사는 현대화가 황화수소 및 탄산가스로부터 천연 가스 정제를 위한 설비용량의 안정적인 작동을 장기적으로 보장하고 가스 처리 공장에서의 천연 가스 처리량을 보충할 것이라고 언급했다. 


만능정반 : 복잡한 각도의 금긋기를 할 때 사용하는 편리한 정반. 좌우, 전후로 회전시킬 수 있기 때운에 공작물을 장착하여 필요한 각도에 용이하게 맞출 수 있다.


출처 : uzdaily.com



작성일 : 2015. 08.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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