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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사진ICAS HUFS

[우즈베키스탄] 새로운 EU기금 프로젝트, 카자흐스탄과 우즈베키스탄에서 진행예정




 

 3월 14일, 타슈켄트에서 유럽연합(EU)은 동 조약기구가 지원하는 ‘정부 경쟁력강화를 위한 기초 지역투자’ 프로젝트가 카자흐스탄과 우즈베키스탄에서 시작될 것이라고 발표하였다.

 프로젝트 조정관인 들도라 타지바에바(Dildora Tajibaeva)는 이 프로젝트가 비즈니스 환경 개선 및 우즈베키스탄과 카자흐스탄 내 중소기업의 역량 제고를 통한 지역경제 통합, 개발 사업의 지원을 조직의 잠재력 강화를 위한 것임을 강조했다. 또한, 프로젝트가 41만 8,681 유로 규모의 유럽연합의 재정적 지원 하에 기업가 정신 및 경영자 개발 센터(Center for Entrepreneurship and Executive Development-불가리아), 경제 개발 센터(Center for Economic Development-우즈베키스탄)와 공동으로 컨설팅 센터 ZUBR(카자흐스탄)의 기본 지침에 따라 2년 내에 실행될 것이라고 말했다.

 

 2014년, 이 프로젝트에 따라, 사회 조사, 중소기업 및 서비스 조직을 위한 교육 프로그램, 국가기관의 참여와 자문, 컨설팅회사와 소액 대출 기관을 포함하여 연구 및 응용에 대한 다양한 행사를 개최 할 예정이다.

 

 타지바예바(Tajibaeva)는 이 프로젝트의 주 수혜자가 경제 부문의 핵심 중 하나이자 투자를 필요로 하는 농작물 가공 분야 및 영농업 분야의 소규모 기업체라고 언급하였으며,  개최 될 행사들은 중소기업의 자금조달 접근성 향상에 초점을 두어, 지역의 투자정책 개선과 개인 투자를 촉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결과적으로, 이 프로젝트는 농촌지역 내 소규모 사업체의 발전 및 사업 개발을 돕기 위한 사회 기반 시설의 확대에 기여하고, 나아가 농촌지역 인구의 복지 향상과 지속가능한 경제적 성장 지원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들도라 타지바예바(Dildora Tajibaeva)는 이 프로젝트가 우즈베키스탄의 도시인 부하라, 시르다리야, 카슈카다리야, 지자흐, 사마르칸드를 포함하여 진행될 것이라고 언급했다.

 

출처: UzDaily.com



작성일 : 2014. 03.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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