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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사진ICAS HUFS

[우즈베키스탄] 수입 전자제품 우즈베키스탄 전자제품 시장의 60~70% 차지




현재, 우즈베키스탄 전자제품 시장에서 수입 전자제품의 비중은 60~70%에 달한다.

 

 우즈베키스탄의 연간 냉장고 수요는 약 50만대에 이르지만, 3만여대만이 국내에서 생산되고 있다. 세탁기 또한, 연간 총 30만대의 수요 중 2만대만이 국내에서 생산되는 것으로 집계되었다.

 

 우즈베키스탄은 크고 매력적인 시장이다. 현지에서 많은 협력 프로젝트들이 진행되고 있을 뿐만 아니라 우즈베키스탄을 통해서 다른 중앙아시아 국가나 러시아로도 쉽게 진출할 수 있다.

 

 2014년도에 우즈베키스탄은 태양전지판, 최첨단 제품, 소형 가전제품 등을 생산하는 다양한 프로젝트가 진행 예정 중에 있다. 이를 위해 해외 여러 파트너를 모집 중에 있으며, 한국 역시 그 대상 중 하나이다.

 

 -출처 : uzdaily.com



작성일 : 2014. 03. 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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