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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사진ICAS HUFS

[우즈베키스탄] 우스투르트(Ustyurt) 가스 화학 단지, 2015년 7~8월 첫 가동할 예정




  우스투르트(Ustyurt)가스 화학 단지가 2015년 7~8월 안에 첫 가동될 것이라고 우스투르트 가스 화학 단지 관계자가 전했다.

 

 지난 2008년 5월 우스투르트 지역의 가스와 석유 개발을 위해 시작된 우스투르트 가스 화학 단지 건설 사업은 우즈베키스탄 석유가스공사(Uzbekneftegaz)와 한국가스공사가 합작으로 진행 중이며, 41억 6천만 달러에 달하는 대규모 프로젝트이다.

 

 우스투르트 가스 화학 단지는 45억㎥ 규모의 가스 가공 처리가 가능하며, 이번 7~8월에 첫 가동이 되면 37억㎥ 규모의 가스와 폴리에틸렌 39만 톤, 폴리프로필렌 8만 3천 톤, 열분해 석유 10만 2천 톤을 생산할 계획이다.

 

 현재 이 프로젝트에는 ‘아시아 개발은행’, ‘KDB 산업은행’, ‘ING 은행’, ‘Bayern LB’, ‘독일 부흥금융금고(KfW IPEX)’ 등 세계 각국의 금융권이 투자 중이며, 우즈베키스탄 석유공사가 지분 50%, 한국가스공사와 ‘STX’ 그리고 ‘롯데 케미컬’이 나머지 50% 지분을 확보하고 있다.

 

출처 : uzdaily.com



작성일 : 2015. 02. 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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