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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사진ICAS HUFS

[우즈베키스탄] 우즈베키스탄과 러시아 간 송금액 감소




 2014년 우즈베키스탄과 러시아 간 개인송금 거래가 전년 거래액 62억 3,900만 달러인 것에 비해 13.3% 하락했다고 러시아 중앙은행이 밝혔다.

 2014년 러시아에서 우즈베키스탄으로의 총 송금액은 55억 8,100만 달러로 전년 총 송금액인 66억 3,300만 달러보다 15.9% 하락했다.


 러시아에서 우즈베키스탄으로의 단일 거래 총 금액은 2013년 593 달러에서 2014년 563 달러로, 우즈베키스탄에서 러시아로의 단일 거래 총 금액은 동 기간 1,901 달러에서 1,876 달러로 하락하였다.


 2014년 4/4분기 동안 우즈베키스탄과 러시아의 총 송금액은 2013년 동 기간 대비, 37.2% 하락한 11억 7,700만 달러로 나타났다.


 2014년 4/4분기에는 러시아에서 우즈베키스탄으로의 송금이 2013년 4/4분기 대비 42.6% 하락한 9억 8,900만 달러로 나타났으며, 우즈베키스탄에서 러시아로는 24.5% 증가한 1억 8,800백만 달러가 송금됐다.


 2013년 우즈베키스탄과 러시아의 송금액은 18.3% 증가한 71억 9,600만 달러로 나타났다. 러시아에서 우즈베키스탄으로의 송금은 17% 증가한 66억 3,300만 달러였으며, 우즈베키스탄에서 러시아로는 35.3% 증가한 5억 6,300만 달러로 나타났다.


 이러한 데이터는 러시아 중앙은행을 포함 아넬릭(Anelik), 블리스코(BLIZKO), CMT(Coinstar Money Transfer), 콘탁트(Contact), 인터익스프레스(InterExpress), 미곰(Migom), 머니그램(MoneyGram), 쁘리밧방크(PrivatMoney), 유니스트림(UNIStream), 웨스턴유니온(Western Union)에서 발표했다.


출처: en.trend.az



작성일 : 2015. 03.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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