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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사진ICAS HUFS

[우즈베키스탄] 우즈베키스탄에서 유럽 시장으로의 직물 공급 문제 관련 회의 진행





베네룩스(Benelux) 국가들에 위치한 우즈베키스탄 대사관은, 최근 섬유 산업 협회와 ‘Cogetex Sa’의 전무 이사인 에릭 바비코프(Eric Babikoff)와 구입 관리자 로베르토 마글리아니(Roberto Magugliani)가 참가한 화상 회의를 개최했다고 BBC News O'zbek가 보도했다.

 

해당 회의에는 ‘Textil plyus’, ‘Uztex Group’, ‘Global Textile Solutions’, ‘Bahmal group’, ‘Bukhara Cotton textile’ 및 ‘Textile Technologies Group’을 포함한 여러 우즈베키스탄의 직물 제조업체 및 사업자들이 참가했다.

 

벨기에 관계자들은 우즈베키스탄의 섬유 산업의 지속적인 개혁, 적절한 클러스터 조성을 위한 조치, 방직 산업에 대한 투자 증가에 대해 높이 평가했다. 이들은 또한 해당 과정에 대한 보다 자세한 연구 진행과 면사 수입 재개, 직물 공급 확대 및 기성품 구입에 대한 새로운 기회에 관심을 표명했다.

 

회의에서 에릭 바비코프(Eric Babikoff)는 ‘Cogetex Sa’가 우즈베키스탄에서 면직물을 수입하는 것을 포함하여 유럽 시장에 섬유 제품을 공급하는 가장 큰 공급 업체 중 하나라고 언급했다. 또한, 회사는 우즈베키스탄 생산자가 고품질 제품의 경쟁력 있는 가격을 제안 한다면 우즈베키스탄에서 면사를 구매할 의사가 있음을 표명했다.

 

섬유 산업 협회 및 기업의 대표들은 우즈베키스탄의 산업 발전, 유럽 시장에 공급할 고품질 제품 생산 능력 및 잠재력에 관련 산업 발전 발표를 진행했다. 발표에서는 특히 BSCI, GOUTS (유기농 면화) 등 관련 국제 인증을 받은 면사를 포함한 면사 수출 재개에 중점을 두었다.

 

화상 회의의 결과로 ‘Cogetex Sa’와 우즈베키스탄 기업 간의 제품의 비용과 양을 결정하고 품질 관련 및 기타 연구들을 진행하는 문제를 포함한 상호 간의 실질적 사안들을 고려하기 위한 직접 교섭에 대한 합의를 이끌어냈다.


 


작성일 : 2020. 08.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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