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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사진ICAS HUFS

[우즈베키스탄] 우즈베키스탄 관광청장 시애틀서 우즈베키스탄 명예영사와 회동




  리자예프(F. Rizaev) 우즈베키스탄 관광청장과 펄롱(G. Furlong) 우즈베키스탄 명예영사가 시애틀에서 만남을 가졌다.

 

  펄롱 명예영사는 우즈베키스탄의 풍부한 역사 문화유산과 관광 분야 발전 및 개혁 양상, 정부의 관광 인프라 구축을 위한 노력 등에 대해 소개했다. 또한, 미국과 캐나다 인의 우즈베키스탄 관광에 대한 인식이 저조한 점을 언급하면서, 우즈베키스탄 관광청과 우즈베키스탄 외무부의 상호 협조를 통한 미국 내 우즈베키스탄 관광 상품 개발 의지를 표명했다. 이에 관련하여, 미국 내 우즈베키스탄 관광업체 및 우즈베키스탄 관광청이 공동으로 주최하는 관광 박람회, 관광 전공 학생들의 교환프로그램, 공동 스포츠 활동 등을 통해 대 우즈베키스탄 미국 관광객 수를 증가시킬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리자예프 우즈베키스탄 관광청장은 미국 관광업체들과 언론기관의 우즈베키스탄 방문 기회 제공 프로그램인 메가-인포-투어(Mega-Info-Tour)에 대해서 소개하였다. 또한, 타슈켄트 국제 관광 박람회(TITF)를 통해 만들어진 2014년 ‘호스티드 바이어스(Hosted Buyers)’ 프로그램으로 많은 미국 관광업체들이 초청되어 활동했다고 밝혔다.

 

  펄롱 명예영사는 메가-인포-투어,  호스티드 바이어스 프로그램이 양국의 바람직한 장기 협력에 일조했음을 언급하면서, 향후 미국의 유수 관광업체 초청과 외교 채널을 통한 다양한 프로그램 제안 등을 약속했다.

 



작성일 : 2014. 06.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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