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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사진ICAS HUFS

[우즈베키스탄] 우즈베키스탄 내 우즈벡-우크라이나 제과 공장 오픈 합의




  우크라이나 키예프(Kiev) 내 우즈베키스탄 공사관은 우크라이나 기업 Golden Fruit 사의 우즈베키스탄 방문을 유치하였다.

 

 이번 방문의 목적은 우즈베키스탄 내 지역 시장 연구 및 합작 투자프로젝트 이행을 위한 협상이었다.

 

 특히 Uzbekozikovkatholding 사, Uzinfoinvest 사, Angren 사에서 양자협상이 각각 이루어 졌다. 또한 Golden Fruit 사의 대표단은 타슈켄트의 양기율(Yangiyul) 지구를 방문하여 합작 투자회사의 설립 가능성을 살펴보았다.

 

 양자협상에서 우크라이나 측은 개인 사업가 및 예금자들에 대한 확실한 보호, 투자 환경, 이권 제공과 외국 자본 기업의 우선권 등 기업 환경 개선을 위한 우즈베키스탄의 정책들에 대한 설명을 들었다.

 

 Golden Fruit 사와 Uzbekozikovkatholding 사는 협상에서 건과류 제품 생산에 대한 합의를 이끌어 내었다.

 

 Golden Fruit 사의 설립자 이반 갈람빗사(Ivan Galambitsa)는 이번 방문에서 우즈베키스탄 기업들의 적극적이고 따뜻한 환대에 대한 감사를 표명하였다.


출처 : uzreport.uz



작성일 : 2016. 06. 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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