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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사진ICAS HUFS

[우즈베키스탄] 우즈베키스탄 대통령 안디잔(Andijan) 지역 방문




우즈베키스탄 대통령 이슬람 카리모프(Islam Karimov)가 10월 6일 안디잔(Andijan) 지역을 방문했다고 우즈베키스탄 국립 통신사(UzA)가 보도했다.

 

안디잔(Andijan) 지역은 페르가나(Fergana) 분지에 있는 세 지역 중 가장 동쪽에 위치한 곳으로, 우즈베키스탄 경제 성장에서 특별한 의미를 갖는 지역이다.

 

이 지역에서는 탄화수소 생산 및 가공, 건설, 섬유 산업이 대표적이며, GM 우즈베키스탄(GM Uzbekistan)의 가장 큰 공장이 안디잔(Andijan) 지역에 있다.

 

2013-2015년 지역 사회-경제 발전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2014년 초부터 2,530억 숨(Soums) 규모의 약 2,800개에 달하는 프로젝트가 시행되고 있으며 2만 4천 개 이상의 일자리가 창출되었다.

 

2014년 이 지역 작물재배는 토지의 8만ha(헥타르) 이상을 차지하며 약 50만 미터톤(M/T)을 수확했다. 현재, 면화는 9만 3,400 헥타르에서 재배되고 있다.

 

이슬람 카리모프 대통령은 얼튼콜(Altynkul) 지역 코흐나 보디이 바호르(Kuhna Vodi bahori) 농장을 방문하여 농민들과 대화를 나누었다. 그는 새로운 면화 품종의 다수확 방법과, 각 지역의 토양과 기후 조건에 부합시키는 문제에 관심을 가졌다.

또한, 새로운 시장과 주택 지구, 쇼핑몰, 베이커리, 경기장, 유원지 및 휴양지를 방문했다. 새로운 주택 중 하나를 방문하여 상태를 살피기도 했다. 그는 지역 주민들이 가장 현대적인 조건에서 살 권리가 있음을 강조했으며, 이 부분은 계속 개선이 되어야 한다고 덧붙였다.

 

이슬람 카리모프 대통령은 또한 안디잔(Andijan) 지역의 주요 거리 중 하나를 방문, 개선점 몇 가지를 권고했다.


출처 : uzreport.uz



작성일 : 2014. 10. 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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