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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사진ICAS HUFS

[우즈베키스탄] 우즈베키스탄 대통령, 파키스탄 총리와 화상회의 예정





다음 주에 우즈베키스탄 샤브카트 미르지예프 대통령과 파키스탄 임란 칸 총리가 화상회의를 가질 예정이라고 우즈베키스탄 대통령 대변인 셰르조드 아사도프(Sherzod Asadov)가 발표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양국 간 무역 경제와 투자 협력 발전에 대해 상의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어 셰르조드 아사도프는 우즈베키스탄과 파키스탄은 역사와 종교를 공유하고 있으며 유사한 문화로 연결되어 있다고 말하며, COVID-19에도 불구하고 최근 몇 년 동안 여러 회의와 상호 방문을 통해 양국 간 우호관계가 강화되고 있다고 전했다.

 

지난해 통계에 따르면, 양국 간 무역 규모는 1억 2,300만 달러 이상이다.

 

이번 예정된 회의에서는 양국 간의 무역 경제와 투자 협력에 집중하여 중앙아시아와 남부아시아를 잇는 교통망 구축 관련 토의를 진행할 예정이다.

 



작성일 : 2021. 04. 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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