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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사진ICAS HUFS

[우즈베키스탄] 우즈베키스탄 대표단, 제 11회 베로나 유라시아 경제 포럼 참석




2018년 10월 25-26일 총 2일간, 제 11회 유라시아 경제 포럼 “혁신적인 예술 : 대서양에서 태평양으로의 사업 외교와 신뢰의 경제”가 이탈리아 베로나에서 개최되었다.

 

이 행사의 사업 프로그램에는 유라시아 대륙 국가 간의 경제 협력 개발, 국제무역 관계발전 전망, 현대 금융 도구 사용 가능성, 에너지 산업의 질적 변화, 광업, 기계 공학, 물류 발전 및 인프라, 그리고 정보 및 디지털 기술 등이 있다. 이 포럼에는 비즈니스 및 전문가 집단, 정치 및 정치 인사들, 외교관, 전문가, 언론인 및 이탈리아의 정부 그리고 그 밖의 유라시아 국가 정부 구성원 등 40여 개국의 약 1,500명의 대표가 참석했다고 보도했다.

 

우즈베키스탄 대표단에는 초대 차장 Oliy Majlis Sadyk Safayev 상원, 우즈베키스탄 상공 회의소장 Adkham Ikramov, 우즈베키스탄의 이탈리아 대사 Otabek Akbarov, 뿐만 아니라, 각 종 섬유, 의료 장비, 건축 자재, 가죽 산업 및 관광업 생산에 종사한 기업 대표들이 참석했다.

 

이 포럼에서는, 우즈베키스탄 상공 회의소와 이탈리아에 있는 우즈베키스탄 대사관의 도움을 받아 이루어진 이탈리아–우즈베키스탄 상공회의소가 우즈베키스탄의 무역 경제 및 투자 잠재력을 발표하는 특별 세미나를 개최했으며,  또, 코모 상공 회의소(Como Chamber of Commerce), 그 밖의 누오보(Nuovo Pignone), General Medical Merate, Gianni Origoni Grippo Cappelli Partners, Sytco, Stara Glass, Toscana Nastri, Wood, 테크노 이탈리아(Techno Italia), ST&I Spa, Mitor consulting, Tesmec, 그리고 LPL 물류와 같은 외국 기업 대표들과의 양자 회담이 개최되었다고 발표했다.

 

이와 같이, 우즈베키스탄과 코모 상공회의소 뿐만 아니라, 우즈베키스탄 섬유 산업에 협력 발전을 제공하고 이탈리아의 고급 노하우를 보여준 이탈리아 섬유 회사 ST&I Spa도 협력 체결에 서명했다고 밝혔다. 




작성일 : 2018. 10.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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