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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사진ICAS HUFS

[우즈베키스탄] 우즈베키스탄, 러시아와 무역 경제 발전 논의




지난 11월 8일, 러시아 연방 상공 회의소에서 러시아 – 우즈베키스탄 “라운드 테이블(Round Table)이 열렸다.

 

올해 10월, 러시아와 우즈베키스탄의 상원, 전문/기업가 및 두 나라의 행정관청의 대표자들은 우즈베키스탄에 대한 러시아의 국빈 방문을 토대로 무역 및 경제 분야에서 실질적인 합의를 시행하는 방법에 관해 토론했었다.

 

이 라운드 테이블은 러시아 – 우즈베키스탄 비즈니스 협회장이자, 남우랄 CCI(Chamber of Commerce and Industry) : 상공회의소의 대표 페도르 데기아레프(Fedor Degtyarev)가 의장을 맡았고, 우즈베키스탄공화국 국회 올리 마욜리스(Oliy Majlis)의 상원 의장인 니그마틸라 율다셰프(Nigmatilla Yuldashev)는 “우리의 공통 관점은 여기서 논의된다”라고 간략히 연설하였다고 보도했다.

 

한편, 러시아 연방 CCI (상공 회의소)의 세르게이 카티린(Sergey Katyrin) 대통령은 러시아 – 우즈베키스탄 경제 협력의 미래에 확신하고 있다고 언급하였으며,  “우즈베키스탄은 러시아 기업가 정신에 따라 비즈니스를 수행하는 데 있어 CIS국가 중 가장 흥미롭습니다.” 라고 그는 강조하였다.

 

이러한 행사의 틀 내에서 특정 협력 분야에 대한 간략한 세션이 개최되었다고 밝혔다.




작성일 : 2018. 11.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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