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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사진ICAS HUFS

[우즈베키스탄] 우즈베키스탄, 부하라에 새 태양력 발전소 건설




  우즈베키스탄 부하라(Bukhara) 지역에 1.2 메가와트 급 이동식 태양력 발전소가 건설되었다. 이 태양력 발전소는 독립국가연합(CIS)국가 중 가장 최신식 시스템을 갖추었다.

 

 이번 태양력 발전소 건설은 LUKOIL사(社) 칸딤(Kandym) 프로젝트에 참여한 UNESOL사와의 협력으로 진행되었다.

 

 발전소는 앞으로 중앙 전기 공급 시설과 멀리 떨어진 사회공공시설 및 각종 제품 생산과 관련된 지역에 지속적으로 전기를 공급할 예정이다.

 

 현대적 태양 에너지 기술의 사용으로 일조 시간에는 5,000 킬로와트 급, 밤에는 1,000 킬로와트 급 수준으로 끌어올릴 수 있으며, 이는 1,500명 정도의 주민들이 거주하는 소도시에도 안정적인 전기 공급이 가능해 졌다는 것을 의미한다.

 

 이동식 태양력 시스템은 대규모 전기 공급을 가능하게 만들었다. 또한 나선 파일이 설치된 이동식 장비의 사용은 발전시설의 운송, 유지, 설치 및 해체를 간소화 시켰을 뿐만 아니라 콘크리트 작업의 필요성을 없앴다.

 

출처: uzdaily.com



작성일 : 2016. 04. 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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