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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사진ICAS HUFS

[우즈베키스탄] 우즈베키스탄, 산업체의 생산 비용 절감 계획




  우즈베키스탄 내각 각료는 국가의 산업체가 2015년 생산 비용을 10% 절감해야 한다는 결의안을 채택하였다.

 

 1월 26일 우즈베키스탄 언론매체는 제조비용 및 생산 비용의 절감에 대한 추가적인 조치를 보도하였다.

 

 에너지 소비를 줄이고 생산의 에너지 효율성을 향상시키는 것을 목적으로 정보통신기술의 도입과 관리 및 산업 인력수의 최적화를 통해 기술과정과 원료의 소모율, 운영비와 모든 비용을 합리화시킬 예정이다.

 

 또한, 경제협회와 대기업의 제조 및 생산 비용을 평균 10%가 아닌 9%까지 절감해야 한다는 결의안이 승인되었다.

 

 우즈베키스탄의 산업체들은 에너지 자원저장 분야에서 2.22%, 기술적 손실 절감 0.78%, 원료 및 공급 지출의 최적화 3.34%, 인력 최적화 0.31%를 절약해 생산비용을 절감할 것이다.

 

 국가지주회사 우즈벡네프테가즈(Uzbekneftegaz) 13.6%, 합자회사 우즈벡에네르고(Uzbekenergo) 13.8%, 알마릭 미닝(Almalyk Mining)과 야금 가공 회사 7.2%, 나보이 미닝(Navoi Mining) 6.7%, 우즈킴프롬(Uzkhimprom)에서는 11.1%까지 원가를 절감할 계획이다.

 

 결의안에 따라, 우자브토프롬(Uzavtoprom)에서 6.9%, 우젤테크프롬(Uzeltekhprom) 협회 10.4%, 우즈벡레그프롬(Uzbeklegprom) 10%, 식품산업기업협회 10.3%, 우즈베키스탄 철도 10.1%, 우즈파름프롬(Uzpharmprom)은 10%까지 원가를 절감할 계획이다.

 

 산업제품의 원가 절감 한도는 우즈베키스탄 정부에 의해 매년 설정되며 2012년 11%, 2013년 11.2%, 2014년 10%로 계획된 바 있다. 

 

출처 : en.trend.az



작성일 : 2015. 01.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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