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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사진ICAS HUFS

[우즈베키스탄] 우즈베키스탄 상업은행, 증권거래소 거래의 95% 지분 차지




  우즈베키스탄 상업은행이 우즈베키스탄 외환 시장의 가장 활동적인 주요 참가자로서의 모습을 보이고 있다. 우즈베키스탄 증권거래소(UZSE) 거래에서의 은행 지분은 상승하고 있는 추세이다.

 

 올해 첫 6개월간 증권거래소의 총 무역액은 800억 숨(한화 344억 원)을 기록하였는데, 이 중 94.8%가 상업은행의 지분이었다고 우즈베키스탄 증권거래소 정보분석과장 우크탐 오칠로프(Uktam Ochilov)가 밝혔다. 또한 그는 이러한 수치가 2012년 첫 6개월 간 외환 시장 총 무역액에서 상업은행이 차지한 비중이 67%였던 것과 비교해 볼 때, 28%가 증가한 것이라고 언급하였다.

 

 오칠로프는 개인 투자의 91.2%, 입법기관 투자의 95.1%가 상업은행의 유가증권과 직접적 연관이 있다고 밝혔다.

 

 그는 이포테카(Ipoteka)은행의 지분이 약 431억 숨(한화 약 185억 3000만 원)으로, 이는 상업은행 유가증권 거래에서의 57%, 총 무역액의 54%를 구성하며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고 언급하였다.

   

출처: uzdaily.com



작성일 : 2015. 07.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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